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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13개월 만에 톱10…부활 ‘신호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2일 오전 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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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탱크’ 최경주가 부활 ‘신호탄’을 쐈다.

최경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 라운드에 올랐다.

1오버파 72타를 적어낸 그는 합계 7언더파 277타 공동10위로 마무리 했다.

최경주가 PGA투어 대회에서 톱10 성적을 거둔 건 지난해 3월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공동5위 이후 1년1개월 만이다.

앞서 출전한 시즌 4개 대회에서 최경주는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하며 체면을 구겼다.

최경주는 26일부터 열리는 취리히 클래식에서 또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11번홀에서 15번홀까지 5개 홀에서 7타를 잃는 등 6오버파 77타를 치며 공동28위(4언더파 2800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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