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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고객 유지관리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 시행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8일 오전 9시 39분
사진_[신한생명]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 시행 (19.4.18).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신한생명은 보험을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 통합관리체계 기반의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따뜻한 행복 서비스’는 신한생명이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계약유지 관리 서비스다. 설계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보장내역 재안내 △보험금 청구사항 확인 △고객정보 업데이트 △수익자 지정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분석 등 표준화된 5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생명은 기존 서비스의 높은 만족도 결과에 힘입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새롭게 준비했다. 이 서비스는 올해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고도화 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은 서비스 제공 방법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대면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전화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STT(Speech To Text·음성인식 솔루션)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맞춤형 계약관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스마트 스크립트를 적용했다.

또 건강, 재테크 정보 등이 담긴 콘텐츠를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을 통해 비대면 서비스 제공 대상과 범위도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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