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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서부지구 공동선두…마에다가 ‘해결사’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7일 오후 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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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투수 마에다의 호투가 있었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승리했다.

6-1 스코어로 활짝 웃은 다저스는 최근 3연패를 당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11승 8패)와 공동선두로 나섰다.

다저스 선발 마에다 겐타는 6⅔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1실점 하는 호투를 펼쳤다. 시즌 3승(1패)째.

평균자책점은 4.76에서 3.80으로 낮췄다.

다저스는 1회말 2사 1, 3루에서 알렉스 버두고가 2루수 옆 내야 안타를 쳐 선취점을 뽑는 등 마에다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작 피더슨은 시즌 8호 홈런 아치를 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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