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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멀티골’ 바르사, UCL 4강행…호날두는 ‘고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17일 오전 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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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행운의 여신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편이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고배를 들었다.

메시가 멀티 골을 터뜨린 바르셀로나는 4강 진출에 성공한 반면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8강에서 탈락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CL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전반 16분 선제골에 이어 전반 20분 추가 골을 작렬시키며 3-0 완승에 기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8강 1, 2차전 합계 4-0 승리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호날두가 뛰고 있는 유벤투스는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아약스(네덜란드)에 1-2로 역전패했다. 유벤투스는 8강 1, 2차전 합계 2-3 패배로 4강 진출이 좌절됐다.

호날두는 전반 28분 미랄렘 퍄니치의 패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선제골을 뽑았다.

하지만 아약스는 전반 34분 동점 골과 후반 23분 역전 골을 각각 터뜨리며 2-1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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