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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락 사고’ 보잉 항공기 운항 계획 보류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3월 14일 오전 10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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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대한항공이 최근 해외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한 항공기 보잉 737 맥스8을 운항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다.

대한항공은 보잉 737 MAX 8 항공기의 안전성이 완전히 확보되기 전까지는 운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초 오는 5월부터 보잉 737 MAX 8 기종을 도입해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 따라 맥스 8 기종으로 운영할 예정이었던 노선에는 다른 기종을 대체 투입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이번 항공기 도입과 관련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보잉 측이 안전 확보 조치를 조속히 실시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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