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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마르코 피가토 총지배인 선임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12일 오후 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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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개관 2년차를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이탈리아 출신의 마르코 피가토(Marco Pigatto) 총지배인을 새롭게 선임했다.

마르코 피가토 총지배인은 태국, 싱가폴,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쉐라톤, 웨스틴, 세인트 레지스에서 25년 넘게 근무한 전문가다. 이그제큐티브 셰프를 거쳐 식음료(F&B) 총괄 디렉터, 운영 총괄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해 9월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 새롭게 합류하며 지도자로서 보다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마르코 피가토 총지배인은 “주변 지역 호텔들과의 끊임없는 가격 경쟁과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특성에 집중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총지배인으로서 호텔의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를 줘 그들이 호텔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항과 근접하고 서울의 중심부를 잇는 지리적 장점을 갖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를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호텔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넘버원 비지니스 호텔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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