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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서 홍역 확진자 1명 추가…도내 총 21명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2월 05일 오후 2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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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감염 확진자가 1명 추가되면서 홍역 환자가 18명으로 늘었다.

경기도는 지난 4일밤 안산에서 A씨가 홍역에 걸린 것으로 최종 확진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기존 감염자가 입원한 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로 파악됐다.

화성, 부천, 김포 등 각지에서 발생한 홍역환자까지 더하면 현재까지 확인된 도내 홍역 환자는 총 21명이다.

경기도는 현재 홍역 확진자와 접촉한 3356명을 감시·관리중이며 지금까지 7523명에게 예방 접종을 완료했다.

도는 추가 확진자의 감염원,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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