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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재의 영어독설

정용재 / 한글영어 / 1만3000원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29일 오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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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우리는 영어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만든 교재를 가지고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서까지 영어를 배운다. 그와 함께 누군가의 성공담이 실린 영어 베스트셀러에서 말하는 대로 열심히 따라했지만 실패하기 일쑤. 우리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영어를 실패한 사람의 교재나 가르침으로 공부하지 않았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영어학습에 번번히 실패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영어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어떤 영어든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어첫걸음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이미 10년 후의 영어는 시작할 때 결정된다. 영어 알파벳과 파닉스 교재, 영어 발음기호로 시작하는 문자영어라면 시험영어를, 미드로 영어공부하기나 한글영어로 한다면 소리영어를 하는 것이다.

‘정용재의 영어독설’은 특별한 영어비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국어 학습법처럼 소리영어와 문자영어를 분리해서 교육을 해야만 원어민영어회화가 가능하고, 학교영어도 잘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약 10년 동안 영어학원을 운영한 경험을 담은 ‘정용재의 영어독설’은 네이버 한글영어 공식카페에서 그동안 회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했던 내용 중에서 최대한 중복되지 않도록 편집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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