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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리운전기사가 밝힌다 진상&불륜, ‘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 이야기’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1월 18일 오전 11시 10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대리운전기사들의 고충과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 유튜브 채널 ‘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 이야기’는 최근 ‘연봉 1억에 도전하는 대리운전기사가 들려주는 진상 손님과 불륜 손님, 대리운전기사 수입 등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전업 대리운전기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냈다.

해당 영상에서는 여러 사업에 실패하고 전업으로 대리운전기사를 하고 있는 베테랑 대리운전기사가 출연, 각종 애환과 다양한 유형의 손님과 수입 등 듣기 힘든 얘기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특히 “직업에 귀천이 없다. 연봉 1억에 도전한다”는 출연자의 말엔 자신감이 넘쳐 힘든 삶을 살아가는 시청자들에게도 희망을 준다. 각종 사정으로 투잡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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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 이야기’는 18년차 현직 헤드헌터 윤재홍이 진행하는 직업관련 대표 방송으로, 어려울 난(難)에 직업 잡(Job)을 언어유희를 통해 '난잡한 이야기'로 만들어냈다. 

최근 매일 방송을 업로드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 2014년 10월 팟캐스트로 시작해 매회 다른 직업을 가진 게스트를 초대,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직업관련 전문 방송으로 2018년 6월 말부터 유튜브에도 본격적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수 7,000명을 돌파했다. 진로고민이나 취업, 창업, 이직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재미있고 알찬 방송을 만들어 앞으로 2만가지 직업을 다 다루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해당 채널을 운영하는 헤드헌터 윤재홍은 tvN ‘젠틀맨리그 시즌2’, MBC ‘이진우의 손에잡히는 경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인지도가 높다. 각종 언론 및 잡지 인터뷰와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 이야기’를 끝까지 보게 만드는 매력은 직업에 대한 진솔한 내용이다. 18년차 헤드헌터가 진행하는 방송으로 매회 다른 직업을 가진 게스트를 모시고 직업과 인생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홍보가 중심이 아닌, 정보공유가 중심인 ‘나는 유튜버다’ 커뮤니티(카페)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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