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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예진, 변요한-이제훈과 ‘식구’ 됐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1월 08일 오후 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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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박예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데뷔 20년 차 베테랑 배우인 박예진과 전속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등 여러 방면에서 맹활약하는 배우”라며 “그런 만큼 여러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예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에서 효신역을 맡아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뚫어야 산다’(2002), ‘그녀는 예뻤다’(2008), ‘청담보살’(2009) 등지에 출연하는 등 스크린에서 맹활약했다.

이와 함께 SBS TV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008)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적극 나서며 연예가 활동 보폭을 넓혔다.

한편 박예진이 계약한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변요한, 이제훈, 고성희, 권율, 김성규, 김재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윤계상, 이하늬, 조진웅, 이가섭, 이운산, 이하나, 지우, 최원영, 한예리, 홍기준 등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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