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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중국 경제 불안·연준 긴축 우려...다우 1.27% ↓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9일 오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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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에 대한 부담 등으로 큰 폭 하락했다.

1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7.23포인트(1.27%) 하락한 2만5379.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0.43포인트(1.44%) 하락한 2768.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7.56포인트(2.06%) 급락한 7485.14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94% 급락해 4년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부담에다 미국과의 무역갈등 등이 악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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