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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글로벌 마케팅 시동…광고모델 윤아·정해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5일 오전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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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1일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오픈을 앞두고 광고모델 선정 등 글로벌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내 여행은 최고의 목적지’라는 컨셉트로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8~10층을 리모델링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광고모델에 가수 겸 배우 윤아와 배우 정해인을 선정했다. 두 사람을 내세워 영상 광고, 홍보물, 글로벌 팬미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최대 여행 정보 커뮤니티인 ‘마펑워’와 오는 18일 서울 강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도 맺을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윤아와 정해인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내외 스타를 중심으로 광고모델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며 “면세점 시장에 새롭게 뛰어든 만큼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경제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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