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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 국내 런칭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5일 오전 10시 1분
사진 1. 삼성물산 패션 그라니트.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스웨덴의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를 런칭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최근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100평 규모의 그라니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인테리어, 문구, 주방, 수납, 가든, 욕실·뷰티, 가방, 델리 등 총 8가지의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그라니트는 지난 1997년 스웨덴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던 수잔 리에버스와 아넷 영뮤스가 함께 설립한 브랜드로 북유럽풍 스웨덴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실용성, 품질, 아름다움을 기본으로 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현재 유럽에서 30여개 단독 매장을 운영 중이고, 아시아권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김동운 해외상품2사업부 상무는 “홈퍼니싱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북유럽식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 심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스웨덴을 기반으로 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문화를 전파하며 국내 홈퍼니싱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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