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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신규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10월 11일 오후 2시 46분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결전의 그라운드' 콘텐츠 업데이트.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의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콘텐츠는 결전의 그라운드 프로야구 H2의 5개 서버로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각 대회에 최대 1024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고 대회는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최종전인 8라운드까지 승리한 이용자는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신규 선수카드를 추가했다. NC다이노스의 테임즈가 레전드 카드로 등장한다.

또한 88년도 선수카드 227개를 함께 공개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카드와 베테랑으로 구성된 클래식 선수카드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선수 영입과 조합으로 새로운 선수카드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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