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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 ‘앞장’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4일 오후 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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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는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건전음주의 날을 지정하고 미성년자 음주 및 음주운전 예방 등 캠페인을 실시해왔다.

오비맥주는 전 직원은 ‘건전음주 전파’라는 슬로건 아래 폭음, 음주운전, 미성년 음주 등 유해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 서약 캠페인을 펼쳤다.

고동우 오비맥주 대표도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전음주 봉사단’과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소비자들에게 건전음주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을 받고 올바른 음주 습관에 대해 알렸다.

오비맥주 영업권역 사무소가 위치한 전국 7개 도시(서울 강남, 의정부, 안산, 대전, 대구, 나주, 부산 남부 등)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이 펼쳐졌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건전음주는 주류 제조자, 판매자, 소비자가 모두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우리 사회에 성숙한 음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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