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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2310선 회복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4일 오후 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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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코스피가 14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23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2.02포인트(1.40%) 오른 2318.25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34억원, 263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개인은 4841억원 순매도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4.09%)와 SK하이닉스(4.30%)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0.43%), 현대차(0.78%), POSCO(0.51%), LG화학(0.57%), NAVER(0.97%), 삼성물산(1.21%), SK텔레콤(0.36%) 등 대부분 올랐다. 다만 셀트리온(-0.85%)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6포인트(0.48%) 오른 834.91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42억원, 506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42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신라젠(7.38%), 에이치엘비(3.19%), 바이로메드(3.44%) 등이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0.41%), CJ ENM(-2.42%), 나노스(-6.18%), 메디톡스(-2.15%), 스튜디오드래곤(-0.89%), 펄어비스(-4.92%)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80원 내린 1116.6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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