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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제조기’ 배우 한예슬, 패션 아이템 직접 만든다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2일 오후 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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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유행 제조기’로 통하는 배우 한예슬이 패션 아이템을 직접 만든다.

12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에 따르면 한예슬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브랜드 ‘폰디먼트’가 올 11월 론칭한다.

폰디먼트(FONDEMENT)는 토대, 기반, 기초라는 의미이자 영문으로 구성한 프랑스어라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한 관계자는 “폰디먼트는 한예슬의 라이프스타일이 투영된 종합 브랜드”라며 “첫번째 프로젝트는 ‘데일리-애슬레저룩’(Daily-athleisure)으로 설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한예슬은 이번에 브랜드 이름과 BI, 디자인, 원단, 사이즈 등 전 분야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폰디먼트는 기존 유통 방식이 아닌 독자 제작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개한다는 전략이다.

대량이 아닌 특화된 제품 소량을 주기적으로 공식 사이트(www.fondement.world)에 출시키로 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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