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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가을동화’ 콘서트

김재훈 기자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9월 12일 오후 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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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완연한 가을날씨를 가득 담은 공연을 개최한다.

12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다음달 20∼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타이틀은 ‘2018 가을동화’로 확정됐다.

지난 10일 6번째 미니앨범 ‘리멤버 미’(Remember me)로 컴백한 오마이걸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신보를 열정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팬클럽 회원은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14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한편 오마이걸은 2015년 4월 20일 미니앨범 ‘OH MY GIRL(오 마이 걸)’을 들고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했다.

데뷔곡 ‘CUPID’(큐피드)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오마이걸은 이후 ‘CLOSER’(클로저), ‘비밀정원’ 등의 곡을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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