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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연일 폭염 날씨…서울 35도

윤재혁 기자 dkffk3318@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7월 20일 오후 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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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윤재혁 기자] 토요일인 21일에는 한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며 폭염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기온은 32∼38도로 예보됐다. 한낮의 기온은 경주와 대구가 38도, 합천과 밀양이 3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다.

또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계속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장기간 지속하면서 기온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 모든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와 남해안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0.5∼2.0m, 남해 먼바다 0.5∼2.5m, 동해 먼바다 0.5∼1.0m로 일겠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혹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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