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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트시그널2’ 정재호, 스타트업 대표의 삶 공개 ‘인터뷰 조회수 폭발’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6월 15일 오후 2시 26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정재호 대표 인터뷰 영상이 일 조회수 1만 건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정재호 대표는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지원, 운영에 대한 경험담을 경기 콘텐츠진흥원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정재호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스타트업 CEO로서의 경험담을 밝혔다.

정재호 대표가 운영하는 ‘아스테라’는 블록체인 토큰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데이터 생산자와 데이터 소비자를 이어주는 '생체 데이터 마켓' 플랫폼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지난 4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콘텐츠 융복합 분야 우수 스타트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 3회 넥스트 스타트업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재호 대표는 올해 창업했고, 방송 이후 15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재호 대표 인터뷰 영상은 ‘경기 콘텐츠 서포터즈 4기’(전필재, 강휘현, 조은비, 박영미, 장세인)가 제작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선배 스타트업의 경험담이 담긴 영상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스타트업 창업의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진흥원은 스타트업 어워드는 물론 판교, 시흥, 수원 광교, 의정부, 부천을 중심으로 창업, 자금, 컨설팅, 공간 등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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