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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트루스 오어 데어’ 소름돋는 게임규칙 설명, ‘겟아웃’ 이어 대박공포 예고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5월 18일 오후 3시 9분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주목해야 할 공포 영화로 손꼽히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 ‘트루스 오어 데어’가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의 모든 것을 밝히는 게임 규칙 영상을 공개했다.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블룸하우스 2018년 첫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트루스 오어 데어’(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게임 규칙 영상을 전격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루스 오어 데어’는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 TRUTH OR DARE로 인해 끝을 알 수 없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블룸하우스의 2018년 첫 번째 프로젝트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트루스 오어 데어’ 게임 규칙을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영상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게임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영상 속 배우들은 실제로 자신이 즐겨 하던 게임인 ‘트루스 오어 데어’ 게임 규칙을 설명한다. 주인공 ‘올리비아’ 역을 맡은 루시 헤일은 게임에 대해 “게임은 당신의 가장 깊고 어두운 비밀 혹은 가장 큰 두려움을 찾아내요. 그리고 그걸 역이용하죠”라고 전해 영화 속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더욱 궁금케 한다. 

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자에게 주어진 질문과 도전에 따르는 ‘올리비아’와 친구들의 모습은 그들에게 닥칠 섬뜩한 공포를 예상하게 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가 시작되는 게임의 규칙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를 제작한 블룸하우스가 2018년 처음 선보이는 공포 영화다. 기발한 콘셉트와 규정할 수 없는 독창적인 장르로 흥행 공포 영화를 연이어 탄생시킨 블룸하우스 작품인 만큼, 예측을 빗나가는 전개와 파격적인 결말로 관객들로 하여금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겟 아웃’에 이은 5월 블룸하우스 흥행 신드롬을 재현할 섬뜩한 ‘게임 규칙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는 오는 5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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