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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7일 FICC 하반기 전망 포럼 개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5월 16일 오후 5시 30분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FICC(자기매매) 하반기 전망 포럼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금리에 대한 전망과 더불어 국내외 채권시장에서 기존에 투자했던 상품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투자 유망한 상품을 제시할 계획이다. 금리 상승기 국내외 부동산과 리츠 시장에 대한 전망과 원자재 시장에 대한 전망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포럼에서 북미정상회담과 글로벌 무역전쟁, 시리아와 중동위기 등 최근 금융시장의 핵심변수로 부상한 지정학적 이슈들도 미국 선거와 정치문화에 대한 정치경제적 접근을 통해 다룰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증권업계에서 유일하게 채권, 크레딧, 원자재, 부동산 등에 특화된 FICC 리서치센터를 독자적으로 운영해 왔다.

신환종 FICC리서치센터장은 “올해 세계 경제 회복이 진행되는 가운데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한반도에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면서도 “중미간의 무역 갈등, 시리아를 둘러싼 중동 갈등이 다시 불거지면서 유가, 인플레이션, 금리의 상승과 달러 강세로 이어져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투자 전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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