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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 무비올나잇 개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시리즈 완전정복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5월 16일 오전 11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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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Ⅴ: 격돌 루움 전투’(이하 ‘격돌 루움 전투’)와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Ⅵ: 탄생 붉은 혜성’(이하 ‘탄생 붉은 혜성’) 두 편이 오는 6월 국내 동시 개봉을 앞두고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의 이전 시리즈와 이번 작품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수입: (주)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배급: (주)디스테이션)이 건담 팬들을 흥분 시킬 메가톤급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오는 5월 25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의 ‘뉴타입 무비올나잇’을 개최하는 것. 

이번 뉴타입 무비올나잇에서는 ‘격돌 루움 전투’와 ‘탄생 붉은 혜성’을 국내 개봉 전 미리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 3회 J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1-4편을 공개하며 메카닉물의 진수를 선사한 있는 ‘푸른 눈의 캬스발’, ‘슬픔의 아르테이시아’, ‘새벽의 봉기’, ‘운명의 전야’까지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건담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빌런이라고 불리는 샤아 아즈나블의 어린 시절과 그의 아버지 ‘지온 줌 다이쿤’의 죽음부터 1년 전쟁의 발발 이전의 스토리를 담아내며 재미를 더했던 ‘푸른 눈의 캬스발’부터 ‘슬픔의 아르테이시아’, ‘새벽의 봉기’, ‘운명의 전야’ 거기에 숙명의 라이벌 아무로 레이의 탄생 비하인드를 담은 ‘격돌 루움 전투’와 ‘탄생 붉은 혜성’까지, 이번 특별 상영회는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을 완전 정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 전원에게는 ‘격돌 루움 전투’와 ‘탄생 붉은 혜성’의 A3 메인 포스터를 증정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메가박스와 함께하는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뉴타입 무비올나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9년 첫 방영 이후 일본 최고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건담의 본격적인 시리즈 이전의 스토리를 담은 이번 ‘격돌 루움 전투’와 ‘탄생 붉은 혜성’은 우주세기 0079년 전 지구의 인구 반이 사망한 브리티시 작전 이후, 숙명의 라이벌의 탄생 비하인드스토리와 역사상 최악의 전쟁이라 불리는 우주 1년 전쟁의 시작을 담아 다채로운 볼거리로 메카닉의 마스터피스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장대한 우주 함대의 전투와 모빌 슈트의 현란한 액션은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며, 팬들에게 짜릿한 묘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건담의 존재를 알게 된 사이드 7의 '아무로 레이'와 지온 공화국의 첩보 부원 ‘타치 중위’로부터 죽은 줄 알았던 오빠 ‘캬스발 렘 다이쿤’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동생 ‘아르테시아 솜 다이쿤’이 지온이 점령한 사이드 5 루움을 벗어나 사이드 7으로 향하는 모습은 앞으로 이들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이번 작품의 또 다른 백미가 될 전망이다.

국내 정식 개봉 전 ‘격돌 루움 전투’, ‘탄생 붉은 혜성’의 관람은 물론,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시리즈를 단 하루 만에 완전 정복할 수 있는 ‘뉴타입 무비올나잇’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격돌 루움 전투’, ‘탄생 붉은 혜성’은 오는 6월 동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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