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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올해 독자 IP 신작 4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로열블러드·엘룬·피싱마스터2·프로야구 등판 대기

최동훈 기자 cdhz@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2월 21일 오후 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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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최동훈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올해 자체 개발 라인업 게임 4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게임빌 관계자는 “신규 지식재산권(IP)을 배출하는 동시에 유명 IP 파워까지 가세해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게임빌이 연내 내놓을 신작 게임들은 역할수행게임(RPG)·스포츠 장르로 구성됐다.

게임빌은 현재 다중접속자역할수행게임(MMORPG) ‘로열블러드’와 수집형 전략 RPG ‘엘룬’을 준비 중이다. 또 5년만에 ‘게임빌 프로야구’ 신작을 내놓는다. 게임빌 프로야구는 누적 6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작품으로 이번 신작에서는 풀 3D 그래픽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게임빌은 이와 함께 6년여간 대만, 핀란드 등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서비스한 낚시 게임 ‘피싱마스터’의 후속작 ‘피싱마스터2’를 언리얼 엔진 4로 제작 중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높은 자체 개발 비중을 바탕으로 수익을 끌어올리고 실적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빌은 게임성을 내세워 참신한 히트작 배출과 안정감 있는 인기 시리즈 브랜드의 파워를 조화시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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