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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어르신 가정 봉사활동 실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22일 오전 11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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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미래에셋 장학생 셰어링데이(Sharing Day)’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선발된 제21기를 포함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40여명은 용산구 소재 어르신 가정에 견과류,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웰빙키트를 비롯해 총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본인들이 받은 나눔의 문화를 다시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연탄나눔에서부터 ‘희망의 집짓기’, ‘명절 봉사활동’, ‘벽화그리기’ 등 다양하다.

봉사활동에 이어 멘토링 시간에는 최근 교환학생을 마치고 귀국한 선배 장학생들이 해외 파견을 통해 얻은 생생한 경험담을 출국을 앞둔 신규 장학생들과 공유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교환장학생 4517명을 비롯해 국내장학생 3254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그 동안 7893명의 장학생을 지원했으며 경제 및 진로교육, 상해 글로벌 문화체험 등 18년간 22만명(22만7804명)이 넘는 참가자가 미래에셋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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