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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회장 “시선 높여 금융의 새로운 장르 창조”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8년 01월 14일 오후 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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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2일 “더 높은 시선으로 창도하는 신한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1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전 그룹사 경영진과 본부장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한경영포럼’을 진행하고 이같이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올해 그룹의 7대 전략과제로 △미래 성장 전략 다각화 △글로벌 성과 창출 가시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시대에 맞는 신한 DNA 발현 △인재 포트폴리오 혁신 △원 신한 실행력 제고 △리스크 관리 패러다임 확장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높은 수준의 리더는 눈은 창공에, 손과 발은 현장에 있는 리더”라며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미시와 거시를 함께 통찰하고, 단기뿐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할 때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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