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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환경성질환 앓는 저소득층에 가구 지원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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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리바트가 ‘활동공간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동참한다.

현대리바트는 아토피·천식 등 환경성 질환을 가진 자녀를 둔 저소득층 80개 가정에 책상·침대 등 가구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와 지자체, 기업이 생활환경이 열악한 사회취약계층의 활동 공간을 진단하고 개선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대리바트는 지난 2014년부터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 사업에 참여, 현재까지 총 3억5000만원의 상당의 가구를 지원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라며 “‘유해물질 제로경영’을 경영 핵심 가치로 두고, 이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디자인 등 종합가구업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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