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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막내 태민의 강렬한 한방, 첫 솔로 콘서트 완결판 ‘OFF-SICK-on track’

김종효 기자 phenomdark@cstimes.com 기사 출고: 2017년 10월 16일 오전 8시 23분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컨슈머타임스 김종효 기자] 샤이니 태민이 첫 솔로 콘서트 완결판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on track’’을 성황리에 마쳤다.

태민은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on track’’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솔로 콘서트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으로, 총 1만여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화려하게 펼쳐졌다.

첫 솔로 콘서트의 ‘완결판’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태민은 절제된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는 정규 2집 타이틀 곡 ‘MOVE’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미로(Stone Heart)', 'Crazy 4 U', 'Back To You' 등 새 앨범에 수록된 신곡 3곡 등 총 4곡의 무대를 처음으로 펼쳐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완성했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지난 공연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Rise(이카루스)’, ‘Thirsty’, ‘Love’까지 총 7곡의 정규 2집 수록곡 무대를 선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밖에도 태민은 ‘괴도(Danger)’, ‘Ace’, ‘소나타(Play Me)’ 등 미니 1집 수록곡 및 ‘Press Your Number’, ‘Drip Drop’, ‘최면(Hypnosis)’ 등 첫 정규 앨범 발표곡부터 샤이니 미니 2집 수록곡 ‘소년, 소녀를 만나다(Romeo+Juliett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27곡을 소화해 솔로로서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발산했다.

태민은 이외에도 일본 미니 1집 타이틀 곡 한국어 버전 ‘Goodbye’와 이번 정규 2집에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일본 미니 2집 타이틀 곡 ‘Flame of Love’를 선보이는 한편 ‘Do It Baby’, ‘I’m Crying’, ‘TIGER’, ‘DOOR’ 등 일본 발표곡들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롭게 공개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이 연출을 맡은 이번 콘서트는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진행된 다채로운 무대로 태민의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한층 생생하게 선사함은 물론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태민은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주는 등 2시간 30여분 동안 팬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태민의 정규 2집 ‘MOVE’는 1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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