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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황당한 판정이라고? “외신 반응 살펴보니…”

뉴스팀 cstimes@cstimes.com 기사 출고: 2014년 06월 19일 오전 12시 29분
   
▲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자료 사진)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황당한 판정이라고? “외신 반응 살펴보니…”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가 황당한 판정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예선 1차전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선수는 첫 경기부터 경고를 받았다.

각각 전반 13분, 전반 30분, 후반 44분 경고를 받았으며 러시아는 후반 3분 샤토프만이 옐로카드를 1장 받았다.

해설자들도 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던 상황. 특히 해외 몇몇 언론 또한 이날 경기에서 과도한 옐로카드가 남발됐다는 보도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관리 잘 해야 겠어요”,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2차전에는 경고 조심”,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경고, 대표팀 여러분 수고했어요”와 같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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