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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친환경 제품 개발 노력' 가구업계 최초 '산업포장' 수여

장문영 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9일 오후 4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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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기자] 현대리바트가 가구업계 최초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받는다.

'환경기술센터'를 필두로 국내 친환경 가구 트렌드를 선도해온 현대리바트의 25년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현대리바트가 이번에 산업포장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지난 1995년 설립된 '환경기술센터' 역할이 컸다. 현대리바트 환경기술센터는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설립된 친환경 제품 검증 및 내구성 실험 전문조직이다. 현재까지 74종의 친환경 접착제, 도료 등을 개발해 주요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환경기술센터 설립 이후 지난 20년간 유해물질평가 실험 건수만 2만여 건에 달한다"며 "현대리바트의 품질 고급화 전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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