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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앨범 발매 연기 사과…"시간 필요해"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1일 오후 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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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아이유가 자신의 새 앨범 발매가 연기된 데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공식 팬 카페를 통해 "11월 1일 공개 예정이었던 저의 새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의 발매 일정을 조금 뒤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준비했던 음악들을 들려드리기까지 절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드는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저 개인의 역량이 따라가지 못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보다 큰 기대와 설렘으로 저의 새 음악들을 기다려주신 우리 유애나(아이유 팬)에게 너무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8일 선공개 예정이던 새 앨범의 마지막 수록곡 '러브 포엠'을 다음 달 1일 공개하기로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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