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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공 93개 완봉승…안타도 날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8일 오후 4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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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번째 완봉승을 따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나섰다.

선발 등판한 그는 9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사사구 없이 삼진을 5개 잡는 등 공 93개로 9이닝을 완벽하게 틀어 막았다.

다저스는 류현진의 호투 속에 9-0으로 완승했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55에서 2.03으로 더 낮아졌다.

류현진은 6회 말 2사 1루 상황에서 우전 안타를 치는 등 타석에서도 스스로 빛을 냈다.

지난해 9월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226일 만에 나온 짜릿한 ‘손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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