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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OST 스웨덴 가수 라쎄 린드, 한국 찾는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08일 오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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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스웨덴 가수 라쎄 린드가 한국 팬들 앞에 선다.

8일 칠리뮤직코리아에 따르면 그는 오는 6월 1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내한공연을 열 예정이다.

‘윤종신 큐레이티드 17-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라는 타이틀 아래 ‘굿 나잇: 위 네버 슬립’(GOOD NIGHT: We Never Sleep)을 주제로 개최된다.

라쎄 린드는 tvN ‘도깨비’의 ‘허쉬’(Hush) 등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작업에 참여하는 등 한국과 인연이 깊다.

공연티켓은 오는 15일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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