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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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억울함
icon 김민수
icon 2020-12-26 14:18:06  |   icon 조회: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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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보러가기전에 2억인데 주인한테 200정도 빼주는거 이야기해본다고 해서 집을보고 와서 다음날 계약하기로 했습디다.

잔금은 미리 5.28일다 치러주고 주인분이 이사갈집 인테리어 공사기간3주걸리니 6.18일까지 더 살게해주면 안되냐해서 200깍아서 1억9800에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하고와서 친구한테 위내용을 이야기했더니 너네 계약한집 1억9800에 네이버 부동산에 나와있다는겁니다.

진짜들어가보니 1억9800에 올라와있는걸보고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구구절절 제이야기는 들어보지도않고 본인이야기만하시면서 그 금액은 미끼라 하더라구요

12월3일에 등록해서 제가 12월 16일에 계약을 했는데 12월24일에도 그물건은 내리지않은상태였는데 12.25일에보니 내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사기네요 그러면서 옥신각신 했는데 당한생각하면 너무분이나서 남편에게 통화내용을 들려줬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저희남편이 부사장한테 전화를 하니 바쁘다고 끈길래 문자로 내일 부동산으로 가겠습니다 했더니 답장이 싸우시려고 하려면 오지말라고하면서 내일 쉰다고 하더라구요

그날저녁에 저희부부는 분이나서 잠한숨못자고 다음날 12.25일 부동산앞을 지나가는데 문이열려있길래 들어갔더니 완전 싸울기세 ᆢ왜왔냐는둥부터시작해서 

저희 애들아빠가 이야기소리좀 들으러왔다고 하니깐 당신이 뭔데 참견이냐고 부터 싸움이시작됐습디다.

저한테도 이여자가 라며 진짜 꾹참았습니다.

그런데 부사장왈 저희애들아빠한테 당신은 상관말고 여자 등쳐먹는남자라는둥

남편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 남편이면 가족관계증명서를 때가지고와서 정식으로 이야기하랍니다.

제가 싸우자고 하는게 아닌데 왜그러시냐하고 저희랑 거래하실생각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이미진행중이고 제가 취소하면 계약금날라간다는둥 

집주인은 다른사람이 돈 더준다고 사고싶다고 하는사람이 있다는둥 

좋은집 싸게 사줬으면됐지 날로 먹으려고 한다는둥 엄청나게 당했습니다.

말이 안통해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나는 이곳 부동산에서는 계약안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분도 이사갈집도 그곳에서 집을 매매해서 쫌 난감하다고 하더군요

지금상태로는 이부동산에서 더이상 진행하고 싶지가 않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어제 허위매물신고는 해논상태인데 너무너무분해서 죽겠습니다.

저희 남편도 여자등쳐먹게생겼다는 소리듣고는 분이나서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꼭 이부동산에서 매매 완결을 해야하나요?

 

 

2020-12-26 14: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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