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컨슈머타임스 한행우 기자]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회장 이상록)는 '리얼 에스테틱 모델링 관리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용하기 번거롭고 대량으로 구매해야 했던 기존의 모델링 마스크와 달리 '리얼 에스테틱 모델링 관리 프로그램'은 1회 사용분으로 출시됐다. 모델링 마스크와 혼합해 사용하는 앰플, 마스크를 제거한 다음 피부를 닦아내는 패드가 세트로 구성돼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리얼 에스테틱 모델링 마스크'는 팩이 굳으면서 공기를 완전히 차단시켜 주고 피부 속에 비타민과 미네랄 효소를 깊숙하게 침투시켜 준다. 모델링 마스크의 온도가 피부 온도보다 낮아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모델링 마스크와 혼합하는 '리얼 에스테틱 액티베이터 앰플'은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 마린콜라겐, 로얄젤리, 펩타이드 등의 영양 성분이 함유돼 있다. '리얼 에스테틱 앰플 패드'는 모델링 마스크 사용 후 피부에 남은 잔여물을 깨끗하게 정돈해 준다.
A.H.C 마케팅팀 김옥엽 부장은 "누구나 손쉽게 에스테틱의 모델링 마스크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 간편한 방법으로 고급 에스테틱의 피부 관리 프로그램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H.C 제품은 전국 주요 에스테틱, 온라인샵(www.etics.co.kr), 홈쇼핑, 샤라샤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