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 PGA 투어 이틀째 선두

2021-05-29     전은정 기자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750만달러)에서 이틀째 선두를 달렸다.

스피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스피스는 공동선두로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았다. 2~3번홀 연속버디 이후 6번홀 버디로 전반에 3타를 줄였고, 후반에는 14번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 310.9야드의 장타와 그린적중률 77.78%의 '송곳 아이언 샷'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