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9만 번의 두드림질로 완성한 '환유 국빈 세트' 선봬

2020-04-29     김아령 기자

[컨슈머타임스 김아령 기자] LG생활건강이 후의 시그니처 작품인 '환유 국빈 세트'를 선보인다.

환유 국빈 세트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6호 입사장 최교준 장인과의 고귀한 예술적 조우를 통해 탄생됐다. 가느다란 실처럼 뽑아낸 금실과 은실을 금속 표면에 9만 번 이상의 두드림질로 새겨 넣었다. 고귀한 봉황의 모습을 마치 수를 놓은 듯 정교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최고급 목재 중 하나인 '흑단목'을 전통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해 견고한 함 형태로 완성했다. 고품격 '환유' 라인의 세 가지 제품인 환유고, 환유 진액, 환유동안고가 담겨 있다.

후 환유 라인은 5월에서 9월 사이에만 얻을 수 있는 잎부터 뿌리까지의 산삼의 완전체인 산삼 전초를 담았다. 70여 가지 한방 성분을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해 효능을 극대화한 후의 럭셔리 라인이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환유 라인의 고귀한 가치와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향후 국빈 세트 출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