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하이브리드 2.0' 전국 대도시로 판매 확대

2020-04-02     이화연 기자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오는 6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2.0'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다.

이번에 추가된 판매처는 경기지역 14개, 지방 15개 도시의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1만1172곳이다.

이로써 릴 하이브리드 2.0은 오는 6일부터 서울시, 6대 광역시, 세종특별시와 전국 29개 주요 대도시의 편의점 26,170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월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 2.0은 사용자 관점에서 편의성을 더하고 '릴 하이브리드 1.0'의 인기 비결인 풍부한 연무량을 유지한 제품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릴 하이브리드 2.0 출시 후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기존 판매지역 외에서도 구매 문의가 이어져 빠르게 판매지역 확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기술 개발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