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투극 동영상'은 가짜…처벌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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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동영상'은 가짜…처벌 달게 받겠다
  • 운영자
  • 기사출고 2009년 05월 16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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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 올려진 동영상은 유투브에서 퍼온 영상으로 A씨와 B씨 관련 영상이 아니다,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연예인 클럽 난투극 동영상'은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이 동영상을 올린 장본인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유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클럽난투극 양심고백'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통해 "이 동영상은 가짜"라고 말했다.

 

문제의 동영상을 처음으로  인터넷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동영상은 가짜"라고 고백하면서  "그들에게 정말 죄송스럽고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만약 두 분께서 용납 못하시고 처벌을 원한다면 달게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인터넷 상에 올려진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퍼온 영상이다. A씨와 B씨 관련영상이 아니다"라며 "단지 '클럽 난투근 사건'이 검색어 1위에 오르고 또 네티즌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연관되는 영상을 올렸을 뿐인데 사건이 이렇게 확대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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