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모기' 피 빨아 배가 빵빵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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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모기' 피 빨아 배가 빵빵해졌네~
  • 운영자
  • 기사출고 2009년 05월 1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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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사진 20년 촬영에 모기는 처음 찍었다는 사진작가 이수영씨(56).
 
이 씨는 "사람의 피를 빠는 모습을 찍으려고 동료 사진작가 팔을 '먹이'로 내놓았다며 피를 빨 때 팔에 힘을 딱 주면 모기가 주둥이를 못 뺀다"고 설명했다.

신기한 이 사진은 이씨의 카메라에 담긴 모기의 삶은 최근 출간된 어린이 자연책 전집 '자연이 성큼'(그레이트북스)에 실렸다.

사진은 사람의 피를 빨고 있는 모기로 배가 빵빵해질 때까지 빨면서 핏속의 영양분만 남기고 물기는 몸밖으로 내보낸다. 그 물방울이 사람 털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는 장면. [그레이트북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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