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 공감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군필자 공감 사진'에는 현역 군인이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괴로운 듯 선 자세에서 머리를 팔 사이에 묻고 있다.

복무중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호응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세상이 다 무너져 내리는 느낌” “헤어진 여자친구가 면회 온다고 해서 괴로워 하는 것”이라는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