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생산직 공개채용에 6만 명이 몰리면서 서류전형 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12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서류전형이 진행중이며 발표일자는 미정이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240명을 모집에 6만명이 지원했다.

기아차는 서류전형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 2차 면접과 신체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면접 합격자는 4월6일 발표할 예정이다.

컨슈머타임스 최미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