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문화재단, 제28회 MBC창작동화대상 이레·권태윤 작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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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문화재단, 제28회 MBC창작동화대상 이레·권태윤 작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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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진보현] 금성문화재단이 제28회 MBC창작동화대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고학년 창작동화 부문에 이레 작가, 저학년 그림동화 부문에 권태윤 작가를 선정했다.

제28회 MBC창작동화대상은 금성문화재단과 MBC문화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금성출판사가 후원하는 창작동화 공모전이며 한국 아동 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3년부터 28년 동안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총 150여명의 역량 있는 아동문학 작가를 발굴했다.

올해 실시한 제28회 MBC창작동화대상은 창작동화 부문 160편, 그림동화 부문 45편 등 총 205편의 참가작이 접수됐고 예심과 본심 심사를 거쳐 고학년 창작동화 부문에 '큰 발의 산'의 이레 작가, 저학년 그림동화 부문에 '점선면(그림: 정다영)'의 권태윤 작가를 각각 선정했다.

두 작가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 단행본 출간 혜택이 제공된다.

MBC창작동화대상은 올해 초등학생 대상 독후감 부문인 'MBC창작동화독서왕'을 신설하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29일 상암MBC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동화책으로 출판해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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