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영농촌 일손 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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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영농촌 일손 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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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기자]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수확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영북면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홍재은 대표와 50여 명의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수확시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과수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날 홍 대표를 비롯해 상근감사위원, 비상임이사, 사외이사 등 8명이 참석했다.

농협생명은 올 4월부터 11월까지를 농촌 일손 돕기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영농철 일손돕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홍 대표는 "올해 농촌 수확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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