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하이브리드 2.0' 일본 판매 개시
상태바
KT&G '릴 하이브리드 2.0' 일본 판매 개시
  •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10월 21일 15시 42분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KT&G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글로벌 협업을 통해 오는 26일 일본에 '릴 하이브리드 2.0'과 전용스틱 '믹스'를 출시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이어 3번째 출시 국가인 일본은 궐련형 전자담배 세계 최대 소비국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에 '릴 솔리드'를 출시했다면 일본에서는 '릴 하이브리드 2.0'으로 승부를 건다.

PMI는 이전 출시국처럼 일본에서도 KT&G 제품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제품은 후쿠오카 현, 미야기 현 등 2개 지역에서 먼저 선보인다. 양사는 성공적인 해외 출시를 기반으로 최대한 많은 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글로벌 협업을 진행 중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KT&G의 독자적인 기술과 혁신성이 적용된 '릴 하이브리드'를 일본에 출시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PMI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