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나의 일룸생활' 두 번째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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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나의 일룸생활' 두 번째 TV C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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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하주원 기자]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2020 나의 일룸생활' 캠페인의 새로운 TV CF '로망편'을 오는 20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9월 선보인 '맞춤편'의 후속편으로 항공기 차창 밖 풍경을 시작으로 일룸 브랜드 모델 공유가 퍼스트 클래스에 앉은 것처럼 편안한 자세로 태블릿 PC를 사용하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 광고에서 공유는 앉은 상태로 미니바와 테이블을 사용하고 모션 라운지베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광고 마지막에는 카메라가 멀어지며 해당 공간은 기내가 아닌 일룸의 신제품 '모션 라운지베드'로 연출한 생활공간임을 보여준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일룸 제품은 '플라세르 모션 라운지베드'로 오는 11월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각도 조절이 용이한 모션 라운지베드에 미니바, 멀티 사이드장, 파티션 등 다양한 사이드 모듈이 구성돼 있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룸은 이번 광고 공개와 함께 해당 제품의 전문 상담·체험이 가능한 오프라인 전시 공간을 오픈한다. 전시 공간은 오는 23일부터 일룸의 마포 서대문점과 송파점에서 운영되며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후 체험할 수 있다. 

가구를 넘어 생활을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일룸은 '나의 일룸생활' 캠페인을 지속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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