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군부대 코로나19 확진 4명…감염경로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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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군부대 코로나19 확진 4명…감염경로 파악 중
  • 김아령 기자 kimar@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10월 10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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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컨슈머타임스 김아령 기자] 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 부대에서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국방부와 양주시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같은 부대 소속 20대 간부와 병사 등 2명(양주시 51, 52번 환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30대 간부와 병사(양주시 53, 54번 환자)가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들의 경우 현재까지 이렇다 할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당 부대의 경우 현재 부대원 300여 명에 대한 전수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군 당국은 현재 확진자들의 부대 외출 이력과 밀접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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