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이어 충주도 내년부터 '고교 평준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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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이어 충주도 내년부터 '고교 평준화' 시행
  • 김아령 기자 kimar@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10월 10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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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외관 전경

[컨슈머타임스 김아령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충추시에도 '고교 평준화'를 시행한다. 청주에 이어 두 번째다.

충북교육청은 내년부터 충주시 고교 평준화 시행 등을 위해 '중학교 학교군 및 후기 고등학교 학교군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대상 학교는 충주여고, 국원고, 충주대원고, 충주 중산고, 충주고, 충주예성여고까지 일반고 6개교다. 읍·면 지역은 평준화 대상에서 제외됐다.

도교육청은 오는 2021학년도부터 대상학교의 신입생을 추첨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는 청주시와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 일부 지역의 중학교 학교군을 조정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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