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명지병원서 코로나19 치료 중이던 70대 사망
상태바
고양 명지병원서 코로나19 치료 중이던 70대 사망
  • 김아령 기자 kimar@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09월 19일 17시 17분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컨슈머타임스 김아령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A(고양 227번)씨가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 숨졌다.

고양시 등에 따르면 A씨는 폐렴 등이 악화해 이날 낮 12시 55분께 사망했다.

보건당국은 "A씨는 지난달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는 아니고 지인을 만나기 위해 종각역을 방문했었다"며 "이후 같은 달 18일부터 오한 증상을 보이다 25일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의 직접적인 사인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 악화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378명으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투데이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