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코인노래연습장' 긴급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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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코인노래연습장' 긴급 점검 실시
  • 김민정 기자 kmj_cs@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05월 26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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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민정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지난 23일 관내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지사의 집합금지명령 조치에 따른 것으로 당일 영업장을 방문해 고지문과 집합금지 명령서 등을 교부하고 업소에 집합금지명령 이행을 독려했다.

코인노래연습장은 좁은 공간 안에서 밀접 접촉이 쉽게 이뤄지고 방역수칙 준수가 사실상 어려워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 이번 집합금지 명령대상으로 추가됐다. 

집합금지명령 기간은 지난 23일 12시부터 다음달 7일 24시까지며, 위반 시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300만 원 이하의 벌금) 될 수 있고,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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